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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 작성일20-06-25 14:58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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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5세대) 이동통신을 보완하기 위한 차세대 주파수가 공급되면서 16년 만에 와이파이 속도가 5배로 빨라지고 저비용으로 5G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6㎓ 대역(5925∼7125㎒, 1.2㎓ 폭)을 비면허 주파수로 공급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세부 내용을 담은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비면허 주파수는 5G의 융합 및 보조 기술이다. 대표적으로 와이파이, 사물인터넷(IoT) 등이 이를 활용한다. 5G 융·복합 서비스는 5G 면허 주파수와 와이파이 등 비면허 주파수의 조화로운 공급이 필수적이다.


조선DB

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2월 6㎓ 대역을 비면허 주파수로 공급하는 등 내용의 5G 주파수 확보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확정된 기술 기준은 △실내 이용은 1200㎒ 폭 전체 공급 △기기 간 연결은 하위 500㎒ 폭만 출력 조건을 제한한 우선 공급 등 내용이다.

기기 간 연결에 제한을 둔 것은 도서 지역 인터넷 공급과 방송 전송 용도로 해당 주파수를 쓰는 기존 이용자 보호를 위한 조치다.

실외 이용은 2022년 이후 주파수 공동 사용 시스템이 도입되면 가능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최소한의 이용 조건만 규정함으로써 차세대 와이파이는 물론 5G 기술을 비면허 대역에서 쓰는 5G NR-U(5G New Radio Unlicensed) 기술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6㎓ 대역이 비면허 주파수로 공급되면 5G 기술 적용이 대폭 확대되고 산업 전반의 5G 융·복합 확산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와이파이 주파수가 공급된 것은 16년 만이다. 속도 향상 효과가 기존의 400Mbps에서 2.1Gbps까지 5배에 달한다.

5G NR-U 기술로는 저비용·고효용의 5G 스마트공장 망 구축도 가능해진다.

나아가 콘텐츠와 장비 등 관련 중소기업의 신성장동력 창출, 차세대 와이파이 적용 스마트폰 출시 등을 통한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도 기대된다.

오용수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DNA(Data, 5G Network, AI) 기반의 디지털 대전환이 이뤄지는 시기에 5G 융·복합을 촉발하기 위해 6㎓ 대역을 비면허 주파수로 선제 공급하기로 과감하게 결정했다"며 "내년 실증 사업 등을 통해 6㎓ 대역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KAIST 김희탁 교수팀, 에너지 밀도 향상 및 가격 절감 기대

이번 연구성과가 게재된 '어드밴스트 에너지 머티리얼즈' 표지.[KAIST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차세대 배터리로 기대되는 리튬-황 전지의 성능은 높이고 가격은 낮출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화학공학과 김희탁 교수팀이 기존 대비 전해액의 함량을 4배 이상 줄인 리튬-황 전지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리튬-황 전지는 휴대용 전자기기와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2~3배 높아서 이를 사용하면 전기동력 기체 무게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리튬-황 전지는 리튬이온전지와 달리 매우 높은 전해액 함량을 갖고 있다. 전지 무게의 40%에 달하는 과량의 전해질 사용은 전지 무게 증가로 인해 그동안 리튬-황 전지의 고에너지밀도 구현에 큰 걸림돌이 돼왔다. 리튬-황 전지는 황이 방전되고 난 후의 산물인 ‘리튬 폴리 설파이드’가 전해액에 용해된 상태에서 빠른 충방전 특성을 갖는다.

이 전해액 양을 낮추면 리튬 폴리 설파이드의 용해량이 감소해 용량 및 출력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또 리튬금속 음극이 전해액을 분해해 전해액이 고갈되는 문제는 낮은 전해 액체량에서 더욱 심해져 결국 전지 수명을 떨어뜨린다.


김희탁(왼쪽) 생명화학공학과 교수와 정진관 박사과정생.[KAIST 제공]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리튬 나이트레이트 염과 같이 높은 전자공여(다른 화합물에 전자를 주는 성질) 능력이 있는 염을 전해질에 주입하면 폴리 설파이드의 용해도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리튬금속에서 전해질 분해를 억제할 수 있음을 규명했다. 리튬이온과 결합력이 강한 나이트레이트 음이온이 리튬이온의 ‘용매화 껍질’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리튬 폴리 설파이드의 해리도를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용해도가 향상된다는 사실도 증명했다. 아울러 용매화 껍질 구조변화가 전해액 용매 분자와 리튬금속과의 접촉을 낮춰 분해반응을 억제하는 현상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전해액 성분 중 리튬 염 물질 하나만을 교체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면서 고가의 전해액 사용량을 4배 이상 줄여 가격을 대폭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희탁 교수는 “이번 연구는 황 양극과 리튬금속 음극의 성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전해액 설계원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차세대 전지 전해액 설계산업 전반에 걸쳐 넓게 응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 6월 2일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계획 세웠다” 13.7% vs “잘 모르겠다+안 간다” 40.4%
(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기온이 오르면서 수그러들 줄 알았던 코로나19 유행이 계속되자 올 여름휴가 계획을 짜려는 직장인들이 갈팡질팡하고 있다.

일단 해외여행이 어려워 국내여행으로 눈길을 돌렸으나,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가기 꺼려지고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 시기를 좀처럼 가늠하지 쉽지 않아서다. 여름휴가 일정을 미리 짜고 팀원 간 업무 분담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이에 지디넷코리아는 모바일 설문조사 전문 플랫폼인 오픈서베이와 함께 여름휴가 계획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응답 수는 총 1천명으로, 조사는 지난 24일 20~50대 전국 남녀를 대상으로 했다. 표본오차는 ±3.10%p(95% 신뢰수준)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짜려는 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제공=이미지투데이)


■ 여름휴가 다녀올 예정인가?... 45.9% "구체적 계획 없지만 다녀올 생각 있다"

먼저 올 여름휴가 계획과 관련한 비교, 분석을 위해 응답자들이 지난해 여름휴가 때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물었다. 그 결과 ▲국내 여행(38.1%) ▲해외여행(24.5%) ▲집에서 휴식(17.5%) ▲인근 편의시설이나 놀이시설 이용(7.0%) ▲휴가를 쓰지 않았다(6.1%) ▲부모님 또는 친인척 방문(5.9%) ▲기타(0.9%)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올 여름휴가를 다녀올 예정인지 질문했다. 그랬더니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다녀올 생각은 있다”는 응답이 45.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잘 모르겠다(22.5%) ▲올 여름휴가는 다녀오지 않을 예정이다(17.9%) ▲일정/장소 등 구체적인 여름휴가 계획을 세웠다(13.7%) 순으로 응답했다.

해당 질의응답을 통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운 응답자 비율이 적고,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응답자들의 비율이 월등히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여름휴가를 떠나고픈 마음이 크다는 것도 표출됐다.

또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다녀올 생각은 있다’ 보기는 직장인(49.7%)의 응답률이 타 집단 대비 높았다. 반면 ‘잘 모르겠다’ 보기는 상대적으로 전업주부(26.2%), 무직 및 기타(26.9%) 응답자에게서 높았다.

■ 왜 계획 없나?..."코로나19 걱정 때문에"




올 여름휴가에 대해 ‘잘 모르겠다’ 혹은 ‘다녀오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답한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물어봤다. 예상대로 ‘코로나19 걱정 때문에’ 보기를 83.2%의 응답자가 선택했다. 이어 ▲업무가 많아서(5.7%) ▲아직 여름휴가를 생각할 때가 아니라서(4.7%) ▲기타(3.7%) ▲동행인과의 일정 조율이 필요해서(2.7%) 순이었다.

‘코로나19 걱정 때문에’ 보기는 여(89.8%)의 응답률이 타 집단 대비 높은 반면, 업무가 많아서 보기는 상대적으로 남(10.6%) 응답자에게서 높았다. 기타 의견에는 ‘아이들 입시 문제로’, ‘입사한지 얼마 안 돼 눈치보여서’, ‘귀찮아서’, ‘출산일이 다가와서’ 등이 있었다.




올해 여름휴가를 사용하게 된다면 그 시기를 언제로 생각하는지도 물어봤다. 그 결과 ▲8월 이내(52.3%) ▲7월 이내(19.5%) ▲9월 이내(16.4%) ▲10월 이후(8.5%) ▲기타(2.4%) ▲벌써 다녀왔다(0.9%)로 조사됐다.

■ 여름휴가 지역 '국내' 96.8% 압도...정보검색·예약 및 결제 플랫폼 1위 '네이버'







올해 여름휴가 장소로 국내와 해외 중 어디를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예상대로 국내가 96.8%로 압도적이었다. 해외는 3.2%에 불과했다. 이 중 국내여행을 선택한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여름휴가를 보낼지도 알아봤다. 그 결과 ▲국내 여행(66.3%) ▲가까운 편의시설/놀이시설 이용(14.1%) ▲부모님 또는 친인척 댁 방문(10.8%) ▲집에서 쉰다(7.7%) ▲기타(1.1%)로 나타났다.




올 여름휴가를 다녀올 계획이 있는 응답자들 대상으로 여행과 관련한 정보 검색은 어떤 플랫폼을 통해 하는지 질문했다.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해 1순위와 2순위를 합산한 결과 1위는 네이버(66.0%)가 차지했다. 이어 ▲유튜브(14.8%) ▲다음(9.6%) ▲구글(9.6%) ▲여기어때(8.7%) ▲야놀자(8.4%) ▲인터파크(7.5%) ▲기타(6.9%) ▲하나투어(4.4%) ▲마이리얼트립(3.9%) ▲쿠팡(3.9%) ▲모두투어(3.4%) ▲티몬(2.7%) ▲지마켓/옥션(2.7%) ▲트리플(2.1%) ▲위메프(1.8%) ▲11번가(1.6%) ▲클룩(0.4%) ▲와그(0.2%) 순이었다.

기타 의견에는 인스타그램, 아고다, 스카이스캐너, 에어비앤비, 데일리호텔 등이 언급됐다.




이어 여름휴가 때 숙박/액티비티 등 예약 및 결제는 어떤 플랫폼을 주로 이용하는지도 물어봤다. 최대 2개까지 선택하도록 해 1순위와 2순위 수치를 더한 결과 네이버가 33.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야놀자(21.7%) ▲여기어때(17.6%) ▲없음(14.8%) ▲기타(13.9%) ▲인터파크(12.5%) ▲티몬(7.3%) ▲쿠팡(6.9%) ▲하나투어(5.0%) ▲마이리얼트립(4.8%) ▲지마켓/옥션(4.8%) ▲위메프(4.6%) ▲11번가(2.7%) ▲모두투어(2.7%) ▲트리플(1.6%) ▲클룩(1.2%) ▲와그(0.7%)로 조사됐다.

여행 관련 정보 검색과, 예약 및 결제 플랫폼이 반드시 일치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었다.

네이버 보기는 40대(31.6%)의 응답률이 타 집단 대비 높은 반면, 없음 보기는 상대적으로 50대(20.8%) 응답자에게서 높았다.

■ 숙박 1위 '펜션'·이동수단 1위 '자가용'




올 여름휴가 시 주로 숙박할 시설에 대한 질문에는 ▲펜션(40.6%) ▲호텔(36.3%) ▲기타(5.3%) ▲캠핑(5.0%) ▲모텔(4.1%) ▲게스트하우스(3.7%) ▲지인 또는 가족 및 친척 집(3.0%) ▲민박(2.0%) 순으로 응답했다. 기타 의견에는 휴양소, 리조트, 콘도, 에어비앤비 등이 있었다.




올 여름휴가 기준, 휴가지까지 주된 이동수단을 물어본 결과 자가용이 72.2% 비율로 선택됐다. 이어 ▲비행기(11.9%) ▲렌트카(5.5%) ▲기차(4.4%) ▲버스(3.9%) ▲택시(0.7%) ▲자전거 또는 도보(0.5%) ▲지하철(0.5%) ▲기타(0.2%) ▲배(0.0%) 순으로 나타났다.

■ 해외여행 언제쯤 예년 수준 될까?...62.1% "1~2년 내" 기대




끝으로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의 어려움이 커졌는데, 언제쯤 해외 여행이 예전 수준으로 자유로워질 것 같은지 응답자들의 생각을 물어봤다.

그 결과 ▲1~2년 내(62.1%) ▲3~4년 내(23.5%) ▲올해 내(8.3%) ▲5년 이후(3.3%) ▲3달 이내(1.3%) ▲기타(1.5%)로 조사됐다.

1~2년 내 보기는 30대(67.2%)의 응답률이 타 집단 대비 높은 반면, 3~4년 내 보기는 상대적으로 40대(26.8%), 50대(28.0%) 응답자에게서 높았다. 기타 의견에는 ‘백신 개발 후’, ‘기약 없을 것 같다’, ‘예전과 같은 여행을 불가능할 것 같다’, ‘코로나19 종식되면’ 등이 게재됐다.

보다 상세한 설문조사 결과는 오픈서베이(☞결과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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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메가뉴스 & ZDNet & C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와이파이 5배 빨라진다…6㎓대역 비면허 주파수 공급
기사입력 2020.06.25. 오후 1:55 기사원문 스크랩 본문듣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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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선경 기자]

(사진=연합뉴스)
와이파이 속도가 5배 빨라질 전망이다.

정부가 5세대(5G) 이동통신 산업 확장을 위해 6GHz(기가 헤르츠) 대역을 비면허 주파수로 공급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비면허 주파수는 누구나 쓸 수 있는 주파수 대역으로 와이파이(Wi-Fi)가 대표적이다. 와이파이 주파수가 공급된 것은 16년 만으로, 속도 향상 효과가 기존의 400Mbps에서 2.1Gbps까지 5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6㎓ 대역(5,925∼7,125㎒, 1.2㎓ 폭)을 비면허 주파수로 공급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세부 내용을 담은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비면허 주파수는 5G의 융합 및 보조 기술로, 대표적으로 와이파이, 사물인터넷(IoT) 등이 이를 활용한다. 5G 융·복합 서비스는 5G 면허 주파수와 와이파이 등 비면허 주파수의 조화로운 공급이 필수적이다.

이번에 확정된 기술 기준은 △실내 이용은 1200㎒ 폭 전체 공급 △기기 간 연결은 하위 500㎒ 폭만 출력 조건을 제한한 우선 공급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기기 간 연결에 제한을 둔 것은 도서 지역 인터넷 공급과 방송 전송 용도로 해당 주파수를 쓰는 기존 이용자 보호를 위한 조치다. 실외 이용은 2022년 이후 주파수 공동 사용 시스템이 도입되면 가능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최소한의 이용 조건만 규정함으로써 차세대 와이파이는 물론 5G 기술을 비면허 대역에서 쓰는 5G NR-U(5G New Radio Unlicensed) 기술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6㎓ 대역이 비면허 주파수로 공급되면 5G 기술 적용이 대폭 확대되고 산업 전반의 5G 융·복합 확산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와이파이 주파수가 공급된 것은 16년 만으로, 속도 향상 효과가 기존의 400Mbps에서 2.1Gbps까지 5배에 달한다.

5G NR-U 기술로는 저비용·고효용의 5G 스마트공장 망 구축도 가능해진다. 나아가 콘텐츠와 장비 등 관련 중소기업의 신성장동력 창출, 차세대 와이파이 적용 스마트폰 출시 등을 통한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도 기대된다.

오용수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DNA(Data, 5G Network, AI) 기반의 디지털 대전환이 이뤄지는 시기에 5G 융·복합을 촉발하기 위해 6㎓ 대역을 비면허 주파수로 선제 공급하기로 과감하게 결정했다"며 "내년 실증 사업 등을 통해 6㎓ 대역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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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함께 팥빙수 먹고 싶은 남자 아이돌’ 1위에 선정됐다.

아이돌 순위 사이트 ‘최애돌’은 ‘함께 팥빙수 먹고 싶은 남자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해당 투표는 18일 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투표 결과 뷔는 약 25만명의 참여인원 가운데 6만3048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뷔는 실제로 딸기빙수 등을 비롯한 과일 빙수를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몇 년 전에는 아이돌 출신의 배우 박형식과 멜론 빙수를 먹는 사진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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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투표에서 2위는 방탄소년단의 정국(5만9881표)이, 3위는 진(5만7162표)이 차지했다. 지민(5만5131표)와 슈가(5만3532표)도 5·6위에 오르면서 7위 안에 방탄소년단이 5명이나 이름을 올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5위와 7위에는 그룹 엑소의 세훈(5만3563표)과 백현(5만3525표)이 선정됐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최애돌 홈페이지·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캡처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임보라가 웹드라마 ‘만찢남녀’ 홍보에 열을 올렸다.

임보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찢남녀”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안녕하세요 저는 윤이나 역을 맡은 임보라입니다”라고 인사하고 있다.

임보라는 플레이리스트 최초 웹툰 원작 드라마 ‘만찢남녀’에서 윤이나 캐릭터로 연기에 도전한다. 이 작품은 얼굴도 이름도 만화 속 캐릭터와 같은 항마력 제로의 만찢녀 한선녀(김도연 분)와 10년 전 순정만화 속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진짜 만찢남 천남욱(김민규 분)이 비밀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임보라가 맡은 윤이나는 이상한 효과 때문에 남욱만 보면 악녀로 변한다.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김도연은 "현장에서 임보라가 연기하는 것을 보고 완전 윤이나라고 말했다. 너무 잘해주셨다"며 미소 지었다.

'만찢남녀'는 25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채널에서 첫 방영된다. 매주 목,일 오후 7시 전파를 타며 네이버 시리즈온에서는 1회차 선공개 감상이 가능하다. MBC 드라마넷에서는 오는 7월 1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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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보라는 SNS 인플루언서로 뷰티 프로그램 및 쇼핑몰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지난 2017년 4월부터 래퍼 스윙스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3년 만인 최근 결별한 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공개 연애를 즐겼던 바.동행복권파워볼

하지만 두 사람의 최측근은 OSEN에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는 것 같다”며 “스윙스, 임보라가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소원해진 것 같다. 임보라는 웹드라마 '만찢남녀'에 출연하게 되고, 스윙스도 음악작업에 몰두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미지 원본보기
▲ 안선영이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출처ㅣ안선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스타들이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다이어트 중인 방송인 안선영 역시 몸무게를 공개했다.

안선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kg 빠졌다. 주말에 단백질 보충이 부실했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54kg 몸무게가 찍힌 체중계가 나와있고, 평소 꾸준히 다이어트
를 이어온 안선영은 이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바빠서 머리도 못 감고 '청학동 머리'하고 뛰쳐나왔는데 안 본 사이 이뻐졌다고 친구들이 칭찬해 줘서 기분이 좋다"며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특히 안선영은 "굶어서 무작정 빼서 50kg도 안 나가던 처녀 때보다 55kg 나가는 지금이 훨씬 '옷빨'은 좋아졌지요?"라며 "살 빼기는 유산소, 몸매 만들기는 근력운동이 공식 필수입니다"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절대 무작정 굶지 마시고 꼭 건강한 식단,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야채 많이로 듬뿍 챙겨 드시면서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라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권장했다.

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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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여자)아이들 슈화가 무대 밖 반전매력을 뽐냈다.동행복권파워볼

24일 아이들 슈화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From. 슈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슈화가 긴 생머리에 셔츠를 걸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돋보적으로 하얀 얼굴에 긴 머리가 청순함을 자아낸다.

밝고 수줍게 웃는 미소와 두 손을 흔드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슈화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Oh my god'으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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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선영이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출처ㅣ안선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스타들이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다이어트 중인 방송인 안선영 역시 몸무게를 공개했다.

안선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kg 빠졌다. 주말에 단백질 보충이 \
부실했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스타뉴스 잠실=신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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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 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잠실구장. /사진=뉴스1
2020년 6월25일은 KBO리그 39년 역사상 최초의 진기록이 탄생하는 날이다. 하루에 무려 9경기가 열린다.

24일 전국에 내린 비로 대구(삼성-한화전)를 제외한 4개 구장의 경기가 모두 연기됐다. 시즌 개막이 늦어진 올 시즌 특별 규정에 따라 25일 잠실(LG-키움), 인천(SK-두산), 수원(KT-NC), 사직(롯데-KIA)구장에서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가 치러진다. 오후 6시30분 시작하는 대구 경기를 포함하면 모두 9경기가 하루에 벌어진다.

1982년 출범한 KBO리그에서는 하루 8경기가 치러진 사례는 종종 있었다. 8개 구단 체제에서 4경기가 모두 연기돼 다음날 더블헤더로 열린 경우다. 당시 스포츠전문지에는 경기 기록표 8개가 한 면을 거의 메우다시피 했다.

2015년 KT의 1군 합류로 10개 구단, 하루 5경기 체제가 된 후 지난해까지는 시즌 막판 잔여경기 때를 제외하곤 더블헤더를 실시하지 않아 2018년 10월6일 단 한 차례 6경기(인천 SK-KIA전 더블헤더)를 치렀을 뿐이다. 특별 규정이 적용된 올 시즌에도 앞서 5월16일과 6월11, 13일 등 세 차례 6경기가 열린 것이 최다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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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LG전. /사진=OSEN
사상 초유의 하루 9경기가 열리게 되면서 각 팀의 희비도 평소보다 더 크게 엇갈릴 전망이다. 단번에 2승 혹은 2패로 웃고 우는 팀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세 팀에는 더욱 중요한 경기다. 현재 2위 두산과 3위 키움, 4위 LG의 승차는 각각 반 게임이다. 2~4위가 불과 1경기 차로 몰려 있다. 더블헤더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수도, 반대로 간격이 순식간에 벌어질 수도 있다.

특히 관심을 모으는 게임은 잠실 LG-키움전이다. 전날까지 LG는 4연패, 키움은 6연승으로 분위기가 극과 극이다. 그러나 두 팀은 지난 5월16일 잠실에서 이미 더블헤더를 치러 LG가 두 경기를 모두 잡았다. LG는 6월11일 잠실 SK전에서도 두 경기를 독식해 올 시즌 더블헤더 4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류중일 LG 감독은 키움전이 우천 연기된 24일 더블헤더 득실에 관한 질문에 "하늘이 하는 일을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라면서도 "아무래도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심해진다. 특히 투수들이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손혁 키움 감독 역시 "더블헤더는 항상 부담이 된다. 잘 끌고 왔던 분위기가 하루에 바뀔 수도 있고, 선수들의 몸 상태도 걱정된다"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인천 경기 역시 연승-연패팀의 맞대결이다. 두산은 5연승, SK는 7연패 중이다. 더블헤더가 모두 끝난 뒤 과연 어느 팀이 평소보다 더 큰 웃음을 짓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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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54kg 몸무게가 찍힌 체중계가 나와있고, 평소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온 안선영은 이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바빠서 머리도 못 감고 '청학동 머리'하고 뛰쳐나왔는데 안 본 사이 이뻐졌다고 친구들이 칭찬해 줘서 기분이 좋다"며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특히 안선영은 "굶어서 무작정 빼서 50kg도 안 나가던 처녀 때보다 55kg 나가는 지금이 훨씬 '옷빨'은 좋아졌지요?"라며 "살 빼기는 유산소, 몸매 만들기는 근력운동이 공식 필수입니다"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절대 무작정 굶지 마시고 꼭 건강한 식단,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야채 많이로 듬뿍 챙겨 드시면서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라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권장했다.여름 장마... 강우량은 스콜급, 기간은 길게 폭염일수 20일 예상, 숨이 막히는 다습 더위 폭염 원인은 기후 온난화와 기상 이변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윤기한(기상청 통보관)

오늘은 날씨를 잠깐 체크하고 가야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이 됐는데, 올해 장마는 예년 장마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얘기가 들리고요. 또 장마 후에 역대급 더위가 온다고 해서 기상청을 연결하고 가죠. 기상청의 윤기한 통보관 연결돼 있습니다. 윤 통보관님, 안녕하세요.

◆ 윤기한> 네, 안녕하십니까? 기상청의 윤기한 통보관입니다.

◇ 김현정> 올해 장마는 예년과 좀 다른 양상일 거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 윤기한> 예년에 우리가 생각했던 장맛비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예년에 장맛비는 좀 길게 왔다고 치면 요즘 장맛비는 한 2~3일이고 계속해서 내리는 장맛비가 아니고 하루 정도에 왕창 쏟아 붓다가, 당분간 안 오다가 조금 집중호우식으로 온다, 이런 개념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 김현정> 집중호우 그러면 떠오르는 게 동남아식 스콜인데. 해가 쨍쨍하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고, 또 그치고 이런 형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윤기한> 스콜하고는 좀 다릅니다. 길게 오는 장마하고 스콜하고 가운데 상태 정도? 집중 정도는 스콜 정도의 집중, 하지만 시간은 장마보다는 좀 작지만 스콜보다는 긴 상태, 그런 형태의 장맛비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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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황진환기자
◇ 김현정> 그런 장마가 어느 정도나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세요?

◆ 윤기한> 평균적으로 장마철은 7월 하순 정도까지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근래에는 그 평균값에서 많이 벗어나요. 한 1~2주 빨리 끝나든지 아니면 8월 초까지 지속이 된다든지 변동이 심한 편입니다.

◇ 김현정> 그러면 한 달보다 좀 빠르든 아니면 한 달보다 좀 뒤든, ‘장마가 끝나고 나면 역대급 더위가 올 거다’라는 얘기는 맞는 건가요?

◆ 윤기한> 네, 맞습니다. 장맛비를 내리는 정체전선이 우리가 흔히 많이 들었던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장맛비가 끝나는 것은 이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확장하는 형태입니다. 그때 더위, 우리가 영향을 받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공기의 성질은 고온다습합니다. 굉장히 다습해요. 그래서 그늘 가서도 시원하지 않고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가 찾아오는 걸로, 더위의 성격이 완전히 변합니다.

◇ 김현정> 생각만 해도 벌써 더워지는데. 그런데 역대급 더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2018년 더위예요. 올해 더위도 그 정도가 될까요?

◆ 윤기한> 2018년을 많이 기억을 하시는데요. 최고 기온이 33도 넘는 날을 폭염일수라고 합니다. 그해 폭염 일수가 보면 한 31. 5일 정도 나왔어요. 근 한 달간이었는데, 두 번째가 94년도였어요. 94년도도 고온 31일. 1, 2위가 30일이 넘었어요. 그리고 세 번째로 더웠던 게 2016년이었는데 22일 정도였습니다.

◇ 김현정> 한 열흘이 뚝 떨어지네요.

◆ 윤기한> 네. 올해 더위가 한 20일 정도 전후가 되지 않을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3위가 22일이라고 했던 것처럼, 올해 더위도 20일 정도 된다고 하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더위가 될 것으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역대급 더위. 단단히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겠네요. 그런데 말씀을 들어보니까 2018년이 1등, 1994년이 2등, 그다음이 2016년. 그러니까 근래로 들어서면서 역대급 더위가 잦아지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 윤기한>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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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결국 이거는 기상이변, 기후온난화, 그것 때문인 거죠?

◆ 윤기한> 네, 맞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올해도 5월에 연평균, 여름평균 말고 연평균이 아마 전 세계적으로도 역대 1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 김현정> 이게 다 기후온난화와 기상이변 때문인 거죠. 그럼 시베리아, 얼음 어는 땅 동토의 왕국이라고 하는 시베리아도 38도가 넘었다는 거, 이것도 다 기상이변 때문이에요?

◆ 윤기한> 기후변화에 의해서 가장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데가 북극 지역입니다. 적도에 있는 뜨거운 열이 북쪽으로 올라가서 하나가 데워지고 또 하나는 극쪽에 눈이나 얼음이 햇빛을 반사를 시켰는데 그래서 추워졌었는데 그런 것들이 녹음에 따라서 더 흡수량이 많아져서 자체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평균적으로 기온이 올라가고 있고요.파워볼게임

◇ 김현정> 결국 지구온난화 때문에 극지방의 얼음이 녹고, 얼음이 녹으면서 시베리아까지도 38도로 올려버리는 기상이변이 일어난 거다, 이렇게 되는 거네요.

◆ 윤기한> 네, 맞습니다.

◇ 김현정> 다가올 장마 그리고 더위 단단히 준비해서 건강하게 나아야겠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 윤기한>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기상청 윤기한 통보관이었습니다.

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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